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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주)한화 등 3개 계열사 미래 이끈다

(주)한화, 한화솔루션, 한화건설에 적을 두고 그룹 회장 역할 수행

인터넷뉴스팀 l 기사입력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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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에 주력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이사회 중심의 독립경영체제로 운영되고 있고, 앞으로도 회사별 사업 특성에 맞춰 자율·책임경영 시스템을 지속 발전시킨다는 점을 고려해 김승연 회장은 등기임원을 맡지 않기로 했다.

 

이는 계열사들의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관여하기보다는 그룹 전반에 걸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사업 지원 등의 역할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김승연 회장은 3월 중에 모회사이자 항공/방산 대표기업인 (주)한화, 화학/에너지 대표기업인 한화솔루션, 건설/서비스 대표기업인 한화건설에 적을 두고 한화그룹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회사 및 해당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전략 수립, 글로벌 사업 지원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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