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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건설공제조합과 「해외건설공사 관련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김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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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NH농협은행 손병환 은행장(사진 오른쪽)과 건설공제조합 최영묵 이사장(사진 왼쪽)이「해외건설공사 관련 보증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19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과 국내 건설사 지원을 위한 「해외건설공사 관련 보증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건설공제조합 협약(MOU) 외화표시지급보증서」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해외 공사를 수주한 국내 건설사가 건설공제조합에 보증신청을 하면 조합이 구상보증서(Counter-Guarantee)를 농협은행 국내 또는 해외 지점에 발행하고 농협은행은 이 구상보증서를 근거로 지급보증서를 발행하는 구조다.

 

손병환 은행장은 “1만3천여 조합원을 보유한 건설공제조합과 안정적인 해외네트워크와 전문성을 가진 농협은행의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사의 해외 수출 촉진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개발과 서비스 지원으로 국내 건설기업과의 상생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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