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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더 쓴 만큼 더 많이 돌려받는 'NH오팔적금' 출시

김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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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가입기간 동안 NH농협 신용카드(채움)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최대 5만 원 캐시백 제공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거래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고적금 가입기간 동안 NH농협 신용카드(채움)의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NH오팔적금」을 지난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입대상은 만 40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6개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급여 또는 연금 수급 또는 신용카드 가맹점대금이 2개월 이상 입금 시 0.2%p,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p 등 최대 0.3%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2020.10.23. 기준 기본금리 연 0.50%).

 

추가로 적금 가입기간 동안 NH농협 개인신용카드(채움)의 목표금액 달성에 따라 5천~5만 원까지 캐시백이 차등 지급된다. 예를 들어, 매월 30만 원을 입금하고 캐시백 5만 원 수령 시 약 12%의 금리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저금리 시대에 똘똘한 1석 2조 적금상품이다.

 

판매기간은 2021년 1월까지며, 5만 좌 판매한도 소진 시에는 조기종료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10월26일부터 한 달간 「NH오팔적금」을 가입하고 이벤트 응모한 고객을 508명을 대상으로 농촌사랑상품권, 모바일문화상품권, 또래오래 치킨 모바일쿠폰을 제공하며, 농협은행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SNS 홍보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죠스떡볶이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이창기 마케팅전략부장은 “최근 유스고객 대상의 상품 출시가 주류를 이루었던 반면 이 적금은 상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우대 금리와 캐시백을 제공해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더할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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