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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삼성전자 신무기 ‘갤럭시 Z 폴드2’ 강점 분석

더 크고 더 강해진 ‘갤폴드2’…폴더블폰 새 장 펼친다!

김혜연 기자 l 기사입력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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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세 번째 폴더블(접히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2’가 완전히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초격차 전략을 담은 ‘갤럭시 Z 폴드2’는 전작인 ‘갤럭시 폴드’보다 화면은 커지고, 두께는 얇아지고, 내구성은 세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작보다 더 커진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스마트폰을 접었을 때도 생동감 있게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을 두고 성능과 디자인 측면에서 모두 진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폴더블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으며 새 바람을 일으켰던 삼성전자가 이번에 한 차원 더 진화한 제품을 선보이자 스마트폰 업계에서는 적수를 찾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화면은 커지고, 내구성 더 세져…성능도 디자인도 진화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멀티 태스킹’에 최적


더 커진 외부 디스플레이 탑재…접었을 때도 사용감 생생
“따라올 테면 따라와봐” 초격차 전략…적수 찾기 어려울 듯

 

▲ 9월 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삼성 갤럭시 Z 폴드2 언팩 파트 2’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엔터프라이즈 세일즈&마케팅담당 빅터 델가도(Victor DELGADO)가 ‘갤럭시 Z 폴드2’를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가 9월1일 밤 11시 ‘삼성 갤럭시 Z 폴드2 언팩 파트 2(Samsung Galaxy Z Fold2 Unpacked Part 2)’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하고, ‘갤럭시 Z 폴드2’를 전격 공개했다.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이 베일을 완전히 벗은 것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2’ 공개를 통해 모바일 카테고리를 또 한 번 확장시켰다. 세계 최초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접었을 땐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변하는 ‘갤럭시 Z 폴드2’를 공개하며 그간 쌓아온 정밀한 폴더블 기술과 고도의 설계 능력을 집약해 유연한 폼팩터와 사용자 경험(UX)을 탄생시켰다.


커버 스크린과 메인 스크린은 더욱 넓게 키우고, 그 위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채워 마치 태블릿 PC 같은 대화면 경험도 완성했다. 폼팩터는 얇게 가다듬어 한 손으로 쥐었을 때도 더욱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하이드어웨이 힌지 기술로 갤럭시 Z 폴드2를 반쯤 접은 채로 고정해도, 화면이 접히지 않고 펼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스위퍼 기술을 더해 외부 먼지와 이물질로부터 기기를 완벽 보호한다.

 

▲ ‘갤럭시 Z 폴드2’ 제품 이미지. 


손 안에서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갤럭시 Z 폴드2의 상세 스펙을 살펴보자.


‘갤럭시 Z 폴드2’는 지난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의 포문을 연 ‘갤럭시 폴드’의 후속작이자 삼성전자의 세 번째 폴더블폰이다. 지난 8월5일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에서 최초로 디자인이 공개된 후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새로 공개한 신형 ‘갤럭시 폴드’를 보면,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활용도가 높아지고 내구성도 강화된 점이 눈에 띈다.


무엇보다도 화면을 시원하게 키워 이용자의 시각적 몰입감을 높였다. ‘갤럭시 Z 폴드2’는 더욱 커진 7.6형의 메인·6.2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정교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로 완성도를 한 차원 더 높였으며, 폴더블폰(접히는 폰) 고유의 직관적이고 차별화된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삼성은 독창성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폴더블 카테고리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왔다”며 “‘갤럭시 Z 폴드2’는 지난 폴더블폰에 대한 다양한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하드웨어와 사용자 경험 모두 의미 있는 혁신을 이루었으며, 구글·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인 협업까지 더해 모바일 경험의 가능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제시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 ‘갤럭시 Z 폴드2’ 제품 이미지. 

 

한계 뛰어넘는 디자인과 혁신기술


‘갤럭시 Z 폴드2’는 기존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되어 일상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선, ‘갤럭시 Z 폴드2’는 더욱 커진 6.2형의 커버 디스플레이와 7.6형의 메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폰을 접거나 펼쳤을 때 모두 생동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6.2형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Infinity-O Display)를 탑재한 커버 디스플레이는 ‘갤럭시 Z 폴드2’를 펴지않은 상태에서도 간편하게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지도·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사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커버 디스플레이 크기는 커졌지만 베젤(테두리)을 줄인 심플한 디자인으로 한 손에 착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해 한 손으로도 앱을 실행하고 전화를 받거나 셀피 촬영을 하는 데 편리하다.


‘갤럭시 Z 폴드2’를 펼치면 노치를 없애고 카메라 홀만 남긴 7.6형의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갤럭시 Z 폴드2’ 메인 디스플레이는 초당 최대 120개의 화면을 보여주는 120Hz 가변 주사율의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Dynamic AMOLED 2X display)를 탑재해 게임이나 인터넷 서핑 등 사용자가 보는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매끄럽고 부드러운 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배터리 효율성도 높였다.


‘갤럭시 Z 폴드2’는 한층 강화된 스테레오 효과와 더 선명한 음질을 제공하는 하이 다이내믹 듀얼 스피커(high-dynamic dual speakers)를 탑재해 역대 갤럭시 스마트기기 중 가장 강력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해 콘텐츠의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갤럭시 Z 폴드2’는 삼성 울트라 씬 글래스(Ultra Thin Glass)를 적용해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하이드어웨이(Hideaway) 힌지’와 한 단계 진화한 스위퍼(sweeper) 기술을 적용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갤럭시 Z 플립’에서 처음 선보였던 ‘하이드어웨이 힌지’는 듀얼 CAM 매커니즘에 기반해 스마트폰 본체와 매끄럽게 연결되며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폰을 접고 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각도로 ‘갤럭시 Z 폴드2’를 펼쳐서 세워 둘 수 있어 폴더블폰만의 사용 경험인 플렉스 모드(Flex mode)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갤럭시 Z 폴드2’는 힌지와 스마트폰 본체 사이의 미세한 공간을 전작인 ‘갤럭시 Z 플립’보다 축소하고, 그 사이에 더욱 섬세하게 컷팅된 광섬유를 적용한 스위퍼 기술을 적용해 외부 이물질과 먼지로부터 디스플레이를 더 잘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활용도가 높아지고 내구성도 강화된 ‘갤럭시 Z 폴드2’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독창적인 차세대 모바일 사용경험


‘갤럭시 Z 폴드2’는 혁신적인 폴더블 폼팩터와 정교한 디자인으로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어 독창적인 차세대 모바일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Z 폴드2’는 ‘앱 연속성’을 지원해 커버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던 앱을 더 큰 메인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고 싶을 때 ‘갤럭시 Z 폴드2’를 펼치기만 하면 된다. 반대로, 메인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다가 이동하기 위해 ‘갤럭시 Z 폴드2’를 접으면 커버 디스플레이에서도 계속해서 동일한 앱을 사용할 수도 있다.


‘갤럭시 Z 폴드2’는 더욱 새로워진 ‘플렉스 모드’를 지원해 폰을 펼치지 않아도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세워두고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별도의 거치대 없이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플렉스 모드’를 활용할 경우에는 상단 화면을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동시에 하단 화면에서 최근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최대 5개까지 바로 확인·비교할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카메라 앱을 닫고, 갤러리 앱을 별도로 실행할 필요가 없다.


‘갤럭시 Z 폴드2’는 원하는 각도로 세워놓고 촬영할 때 인물의 얼굴과 움직임을 인식해 자동으로 촬영 범위를 조절해주는 ‘자동 프레이밍(Auto framing)’을 지원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거나 움직임이 많은 춤을 추는 영상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갤럭시 Z 폴드2’는 2개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활용해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이 동시에 프리뷰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는 ‘듀얼 프리뷰(Dual Preview)’ 기능도 탑재했다. 사진을 찍히는 사람도 자신의 표정이나 포즈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 마음에 드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Z 폴드2’는 폰을 펼친 상태에서 커버 디스플레이를 뷰 파인더로 활용해 고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활용해 셀피 촬영도 가능하다.


‘갤럭시 Z 폴드2’는 폰을 접었을 때나 펼쳤을 때 언제든지 사진이나 영상으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총 5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에는 각각 1200만 화소의 초광각·광각·망원 등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커버 디스플레이와 메인 디스플레이에도 각 10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갤럭시 노트20’에서 선보인 업그레이드된 ‘프로 동영상 모드’를 비롯해 한 번의 촬영으로 다양한 사진·영상을 기록해주는 ‘싱글 테이크’,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나이트 모드’ 등 갤럭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카메라 경험을 그대로 제공한다.

 

강력한 멀티 태스킹 경험 제공


‘갤럭시 Z 폴드2’는 더욱 직관적인 방식으로 7.6형의 메인 디스플레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한층 강화된 멀티 태스킹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갤럭시 Z 폴드2’는 최대 3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가 한 단계 진화했다. 화면 레이아웃을 더욱 쉽게 조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일한 앱을 2개의 창에 동시에 실행할 수도 있다.


드래그&드롭(Drag & Drop)을 통해 각 앱 간에 텍스트나 이미지를 복사해 붙이거나, 문서 자체를 옮길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갤러리에 있는 이미지를 드래그&드롭하여 메시지에 붙이는 것이 가능하고, 내 파일에 있는 문서를 이메일에 바로 첨부할 수 있다.


또한, 최대 3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하나의 앱 화면을 캡쳐해 다른 앱을 통해 바로 공유도 가능하며, 자주 같이 사용하는 앱을 최대 3개까지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앱 페어(App Pair)’도 지원한다.


‘갤럭시 Z 폴드2’는 7.6형 대화면에 최적화된 화면 디자인을 지원하며 유투브(YouTube)·지메일(Gmail)·마이크로소프트365등 주요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목록과 세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화면 이동의 단계도 줄여준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사용할 때 화면을 2개로 나누어 왼쪽 화면에서는 받은 편지함의 메일 목록을 확인하고, 오른쪽 화면에서 이메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확장된 에코시스템과 강력한 성능


‘갤럭시 Z 폴드2’는 삼성전자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구축된 폴더블폰 에코시스템과 갤럭시만의 강력한 성능을 기반으로 폴더블만의 독창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하드웨어 폼팩터의 혁신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수준에서부터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으로 확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갤럭시 Z 폴드2’의 7.6형 대화면에 최적화 경험을 제공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갤럭시 Z 폴드2’는 최신 5G 이동통신, 하루 종일 사용 가능한 4,500mAh 대용량 배터리,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삼성 덱스(Samsung Dex), UWB(초광대역) 기술을 활용한 파일 공유 등을 지원해 갤럭시 스마트폰만의 강력한 성능을 탑재했다.

 

혁신적 기술과 디자인 만남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기술과 예술적 디자인을 결합해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현대 패션의 선구적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을 이어간다.


성공적인 ‘갤럭시 Z 플립’의 출시에 이어 선보이는 프리미엄 패키지 ‘갤럭시 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Galaxy Z Fold2 Thom Browne Edition)’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디테일까지 톰브라운의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갤럭시 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은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회색 색상에 브랜드 고유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 패턴을 섬유 소재로 입체적으로 적용했다.


새로운 잠금 화면과 ‘갤럭시 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에서만 제공하는 사진 필터는 톰브라운의 세계를 디지털화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든 순간을 럭셔리한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갤럭시 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 패키지는 ‘갤럭시 Z 폴드 2’뿐 아니라 톰브라운의 현대적이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극대화된 새로운 느낌의 ‘갤럭시 워치3’ 41mm 모델과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포함된다. 또한 톰브라운 디자인이 적용된 폰케이스와 워치 스트랩 등 액세서리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갤럭시 Z 플립 5G’


삼성전자는 강력한 휴대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플립’을 최신 AP를 탑재하고 미스틱 색상을 적용한 모델로 출시하며, 폴더블폰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갤럭시 Z 플립’은 접었을 때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한 폴더블 폼팩터로 강력한 휴대성을 제공하며, 펼쳤을 때 6.7형의 선명한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갤럭시 Z 플립 5G’ 제품 이미지. 


‘하이드어웨이 힌지’를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펼쳐서 세워둘 수 있어 셀피 촬영이나 영상 통화를 하는 동안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플렉스 모드’를 지원해 화면을 상하 2개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 Z 플립’은 최대 2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 자주 함께 사용하는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앱 페어’, ‘프로 동영상 모드’도 지원한다.


국내에서 5G 모델로 출시되는 ‘갤럭시 Z 폴드2 5G’와 ‘갤럭시 Z 플립 5G’는 9월18일 정식 출시됐으며, 9월11일부터 15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했다.


‘갤럭시 Z 폴드2 5G’는 미스틱 블랙(Mystic Black)과 미스틱 브론즈(Mystic Bronze)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39만8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갤럭시 폴드’ 구매 고객 대상 ‘갤럭시 Z 폴드2’ 특별 보상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 Z 플립 5G’는 미스틱 브론즈·미스틱 그레이(Mystic Gray)·미스틱 화이트(Mystic White)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65만 원이다.


‘갤럭시 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은 9월7일부터 사전 한정 판매를 진행했다. 국내 출시 가격은 396만 원이며, 판매 관련 상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갤럭시 Z 폴드2 5G’·‘갤럭시 Z 플립 5G’는 9월4일부터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갤럭시 스튜디오 5곳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갤럭시 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은 사전 한정 판매 시점에 맞춰 갤럭시 스튜디오 5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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