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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만의 키즈 오리지널 콘텐츠 ‘키즈랜드 자연백과’ 공개

김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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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BC-아이코닉스, 4~6세 대상 프리미엄 자연백과 콘텐츠 공동 제작

BBC 다큐멘터리 실사 영상에 뽀로로 등장해 공룡과 아기동물 탐험 나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자연관찰 콘텐츠 40편…올레 tv에서 누구나 무료
 

▲ KT 모델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자연관찰 콘텐츠 ‘키즈랜드 자연백과’를 소개하고 있다. 


‘자연관찰’은 아이들의 인지, 관찰, 탐구력 향상에 꼭 필요한 영역이지만, 고가의 전집이나 장편 다큐멘터리 외에 아이들에게 딱 맞는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에 KT가 아이들에게 생생한 자연관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유한 BBC, 글로벌 인기 캐릭터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오리지널 자연백과 콘텐츠를 공동 제작했다고 밝혔다.

 

KT(대표이사 구현모, www.kt.com)가 BBC,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제작한 ‘키즈랜드 자연백과’ 콘텐츠를 7월10일 올레 tv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키즈랜드 자연백과’는 BBC의 자연다큐에 아이코닉스의 뽀로로를 등장시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공룡과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KT 키즈랜드 오리지널 콘텐츠다.

 

‘키즈랜드 자연백과’는 ‘뽀로로 공룡탐험대’와 ‘뽀로로 아기동물탐험대’ 2개 시리즈로 구성해 5분 내외로 제작된 총 40편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뽀로로와 크롱이 비행선을 타고 가서 다양한 공룡과 아기동물을 만나고, 그들이 겪는 도전과 모험을 지켜보는 등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았다.

 

BBC에서 방영한 유명 다큐멘터리 ‘Planet Dinosaur’, ‘Animal Babies’, ‘Panda Babies’, ‘The Wonderful World of Baby Animals’ 등 스케일이 다른 생생한 실사 영상에 뽀로로와 크롱의 3D 애니메이션을 덧입혀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의 시선까지 사로잡는다.

 

‘키즈랜드 자연백과’는 올레 tv 고객이라면 키즈랜드 자연백과 메뉴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10일에는 4편을 첫 공개했고, 매주 금요일마다 2편씩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T는 지난해 5월에도 어린 자녀를 둔 가구를 위해 스콜라스틱 리더스, 파닉스, 코믹스 3종의 애니메이션 244편을 오리지널 콘텐츠로 론칭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스콜라스틱의 수준 높은 영어교육 커리큘럼을 영상 콘텐츠로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중국의 유아교육 서비스 기업 IVY DAD(아이비대드)사에 콘텐츠 판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판매까지 성사되고 있어 키즈랜드 오리지널 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송재호 전무는 ”이번에 선보인 ‘키즈랜드 자연백과’ 오리지널 콘텐츠는 플랫폼과 캐릭터, 다큐멘터리 제작사 3자 간 제휴를 시도한 최초 사례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KT는 우수한 교육분야 콘텐츠 제작사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콘텐츠 제작사들과도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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