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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전개

유니세프와 후원기금 협약 체결하고 ‘제1회 Fun:D(펀 콜론디) 캠페인’ 실시

주간현대 l 기사입력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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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직후 동아에스티 엄대식 회장(왼쪽)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그룹 계열의 의약품 제조업체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오전 11시 마포구 창전동 사단법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와 후원기금 협약을 체결하고 걸음 기부 캠페인 ‘제1회 Fun:D(펀 콜론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월11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동아에스티 엄대식 회장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 두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Fun:D는 기부의 즐거움(fun)과 동아쏘시오그룹의 환한 미소(:D )를 상징한다.

 

제1회 Fun:D 캠페인은 ‘WALK(걷고)’, ‘GIVE(기부하고)’, ‘LOVE(사랑하자)’의 콘셉트로, 오는 7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임직원들과 일반인들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이 걸음 기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빅워크를 내려 받아 Fun:D 캠페인을 선택해 일상생활 속에서 측정된 걸음을 기부 하면, 동아에스티는 기부된 누적 걸음에 따라 일정금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게 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기부금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아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Fun:D 캠페인을 분기별로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Fun:D 캠페인은 무심코 내딛는 일상적 걸음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를 더한다면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것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미래 환경 지킴이를 키우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후원과 저신장증 어린이를 위한 ‘성장호르몬제’ 기부, ‘대학생 글로벌 서포터즈’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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