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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HMR 브랜드 ‘삼립잇츠’ 앞세워 죽시장 진출

전국 편의점 매장 겨냥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 즐기는 ‘삼립잇츠 죽’ 3종 출시

김수정 기자 l 기사입력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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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빵 전문 식품회사 SPC삼립도 '어반 라이프 간편 미식'을 콘셉트로 내걸고 간편죽 시장에 뛰어들었다.   ©


최근 간편식 시장이 커지면서 간편한 아침식사나 건강 보양식으로 간편죽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제빵 전문 식품회사 SPC삼립도 '어반 라이프 간편 미식'을 콘셉트로 내걸고 간편죽 시장에 뛰어들었다. 

 

SPC삼립은 간편식(HMR) 브랜드 ‘삼립잇츠’가 ‘죽’ 3종을 출시한다고 2월20일 밝혔다.

 

‘삼립잇츠 죽’은 쌀알이 굵고 수분 함량이 높은 국내산 ‘신동진미(米)’를 사용했으며 제품 특징에 맞게 사골, 해물, 닭, 야채 등의 다양한 육수를 혼합해 감칠맛을 냈다. 

 

‘쇠고기버섯죽’은 사골과 야채 육수에 쇠고기와 새송이버섯을 다져 넣었으며 ‘전복새우죽’은 해물과 사골 육수에 전복과 새우를 다져 넣었다. 닭과 야채 육수에 닭가슴살을 넣은 ‘영양삼계죽’도 3월 중 출시된다.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운 후 함께 동봉된 비법소스 ‘계란 스프레드’, ‘김&깨 토핑’, ‘참기름’ 등을 기호에 따라 가미해 먹을 수 있다.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3900원이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로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식인 죽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삼립잇츠’를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립잇츠’는 도시적이고 트렌디한 감각을 반영한 '어반 라이프 간편 미식'을 콘셉트로 20~30대 바쁜 현대인들의 한 끼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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