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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즐거운 일터 사진 전시회’ 개최

김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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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윤성 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사진 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11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점 로비에서 ‘찰칵! 10월의 어느 멋진 날, 멋진 순간’이라는 주제로 ‘즐거운 일터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은행 자체 캠페인인 ‘즐거운 일터 만들기’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체육활동, 여행, 봉사활동 등 임직원들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드러나는 단체사진 110여 점이 공모전에 접수되어 최종적으로 우수작 26개를 선정해 전시했다.

 

▲ 서윤성 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 로비에서 '즐거운 일터 사진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즐거운 일터 만들기’는 ‘내부고객(직원) 만족’이 ‘고객 만족·감동(CS)’을 만들어 궁극적으로 농협은행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문화를 조성하자는 자체 캠페인이다.

 

서윤성 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은 “임직원들의 활기차고 다양한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한 농협은행,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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