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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

김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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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다음달 31일까지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와 함께 「2019년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 ▲금융소비자의 올바른 금융투자상품 가입 방법,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 3가지 주제로 대학(원)생과 성인일반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팀별로 참여가 가능하다.

 

입상자에게는 NH농협은행장상을 비롯하여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3개 팀 ▲장려상 10개 팀, ▲특별상 10개 팀(대학(원)생 한정)등 총 25개 팀을 선정하여 11월 중에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한다.

 

또한, 농협은행은 공모전 당선 작품을 농협은행의 공식 SNS계정(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여 금융소비자보호 홍보영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전국 초/중/고/대학교에도 금융교육 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올바른 금융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영상 공모전을 주최하게 되었다”며, “UCC영상 크리에이터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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