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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주 주간현대 1095호 헤드라인 뉴스

주간현대 l 기사입력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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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기사/

국내 최초 카레 회사로 출발한 오뚜기, 식품보국 50년 대해부

 

함태호·함영준 창조경영

착한 기업 ‘갓뚜기’ 신화

 

-50년 ‘오뚜기’ 역사와 함께한 ‘오뚜기 카레’ 지금도 여전히 1위

-창업주 함태호 ‘창조경영’ 밑거름 1등 제품 가장 많은 식품기업

-함영준 회장 취임 후 라면시장 도약하고 착한 기업 대명사 ‘오뚝’

 

‘오뚜기 카레’가 올해 50살이 됐다. 국내 최초로 국산 카레를 선보인 ‘오뚜기 카레’는 1969년 (주)오뚜기가 회사 설립과 함께 생산한 최초 품목이기도 하다. 따라서 오뚜기도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오뚜기의 역사와 함께 시작한 ‘오뚜기 카레’는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앞서가는 마케팅으로 반백살이 넘은 지금도 국내 1위 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다. 또한 국내에 ‘3분요리’ 시대를 처음 연 오뚜기는 1100가지가 넘는 제품군을 토대로 영역을 넓혀가며 2017년 매출 2조 원을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2조97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오뚜기를 대표하는 ‘진라면’은 지난해 7월 50억 개 판매량을 돌파한 후 올해 초 판매량 기준으로 오랜 강적 농심 ‘신라면’을 턱밑까지 추격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식품보국’ 50년을 달려온 오뚜기는 착한 기업의 대명사로도 알려져 ‘갓뚜기(God+오뚜기)’란 수식어도 얻었다. ‘오뚜기 카레’로 출발해 ‘갓뚜기 신화’를 이룩한 오뚜기의 50년 역사를 살펴보자. <기사 2·3면>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복잡·진솔 90분 대담 중계

 

“발사체 쏜 북한 대화국면에 찬물…불만은 대화의 장에서 밝혀라”

“전직 대통령 상황 가슴 아파…재판확정 안 돼 사면 말하기 어려워

 

경제/

차기 총수 지정 불발

한진그룹 남매의 난?

조양호 회장 “사이 좋게 이끌라” 유언 남겼지만…내부합의 못해

조원태 회장이 조직장악 나서자 누나·여동생 반기 들었다는 說

 

이재현 CJ 회장 

‘미래 100년’ 도전

CJ 시작된 ‘CJ 더 센터’ 개관식 참석해 그룹의 제2 도약 선언

“우리 경쟁자는 글로벌 톱 기업…이기겠다는 强柔문화 정착을”

 

일등 신랑감 한화家 김동관 결혼 왜 화제?

올가을 장가드는 김 전무 예비신부는 한화 입사 동기 여친, 10년 사귀다 결혼 준비 중

 

윤종규 KB금융 회장

혁신·소통 행보 엿보기

밖으론 벤처기업 500개 밀고…안으론 직원과 타운홀미팅

 

20만~30만원대 동남아 여행

‘싼 게 비지떡’ 구조의 비밀

하나투어·모두투어 여행자들 가장 큰 불만 ‘선택관광 강요’ 꼽아

국내 여행사-현지 여행사-가이드 하청·재하청 구조가 부실 불러

 

서울우유 멸균제품 곰팡이 파문

아이 키우는 엄마들 충격! 멘붕!

 

정치/

민주당 새 원내대표 이인영 

‘멋진 정치’ 들고 나온 내막

‘민생’ ‘협치’ ‘멋진 정치 경쟁’ 핵심 키워드 제시…떨어진 당 지지율 끌어올릴까?

 

한선교 한국당 사무총장

당직자에 욕설·폭언 진상

회의 도중 비정상적 욕설·폭언…아나운서 출신 맞아?

 

사회/

66개월 만에 검찰 불려간 김학의

뇌물·성범죄…이번엔 꼬리 잡힐까?

 

코오롱 ‘인보사 쇼크’

집단소송 줄 잇는 까닭

 

강남클럽 유착 경찰 

뒤늦게 구속 속사정

 

풍수연구가 장천규 소장의

소설보다 재미있는 명당야사

흉지의 세종대왕릉, 회룡고조혈 대명당으로 이장한 사연

 

영화 ‘배심원들’ 출연 문소리

“근엄한 법복 입고 고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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