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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우리집 재산세 간편조회’ 시행

이번에 재산세는 얼마나 내야 할까?

김보미 기자 l 기사입력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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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로그인 없이 집 주소만 입력하면 즉시 재산세 예상 금액 조회 가능

부동산 시세, 매물, 분양/청약, 경매, 전문가 리포트 등 부동산 정보도 제공

 

▲ 신한은행이 별도 로그인 없이 집 주소만 입력하면 즉시 재산세 예상 금액 조회가 가능한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30일 ‘2019 공동주택 공시가격’ 발표 시점에 맞춰, 모바일 앱 쏠(SOL)에서 집 주소만으로 간편하게 재산세를 확인할 수 있는 ‘우리집 재산세 간편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시행하는 ‘우리집 재산세 간편조회’는 누구나 로그인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2019년도 공시가격을 별도 찾아보거나 입력할 필요 없이, 집 주소만 입력하면 즉시 공시가격을 불러와 재산세 예상 금액이 조회된다.

 

특히, 신한은행 고객인 경우, 은행에 등록된 집 주소를 자동으로 불러와 더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쏠(SOL)의 부동산 관련 페이지인 쏠랜드(SOL Land)에서는 부동산 시세, 매물, 분양/청약, 경매, 전문가 리포트 등 부동산 관련 광범위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재산세 간편조회 외에도 ‘재산세 바로 납부하기’ 메뉴를 제공해, SOL에서 재산세를 간편하게 조회 후 고지서 없이 즉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부동산에 관심있는 고객들에게 가장 필요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최적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쏠랜드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며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신한은행은 디지털 신기술을 기반으로 ‘의·식·주·취미’를 아우르는 초맞춤 생활금융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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