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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4차 산업혁명 동등한 출발선 서 있어…선도형 경제 절호 기회”

문병곤 기자 l 기사입력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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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는 4차산업혁명의 동등한 출발점에 서 있다며 '추격형'에서 '선도형' 경제의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는 4차산업혁명의 동등한 출발점에 서 있다며 '추격형'에서 '선도형' 경제의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24일 다섯번째 전국경제투어로 대전을 찾은 문 대통령은 '대전의 꿈, 4차산업혁명 특별시'라는 주제로 연설을 하고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4차산업혁명 시대, 동등한 출발점에 섰다. 뒤따라갈 필요도 없고, 흉내 낼 이유도 없다"라며 "우리가 생각하고 만들면 그것이 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문 대통령은 "4차산업혁명 시대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 추격형에서 선도형 경제로 나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주었다"라며 "과학기술의 혁신이 그 출발점이 될 것, 대한민국 과학기술을 이끌어 온 대전이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또 "정부는 통제하고 관리하는 대신,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라며 "과학기술인 여러분이 내딛는 한 걸음이 대한민국을 4차 산업혁명으로 이끄는 새로운 지도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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