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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직접 바느질한 가제수건 전달

”커피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제수건에 담았습니다!”

문병곤 기자 l 기사입력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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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한 땀 한 땀 바느질한 사랑의 가제수건     © 스타벅스


스타벅스가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 위한 가제수건 제작해 동방영아일시보호소와 위탁가정으로 전달했다.

 

21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임직원 100 여명이 12월 20일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생필품인 가제수건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손수 바느질해 직접 제작한 가제수건은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동방영아일시보호소와 위탁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동방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싱글맘 바리스타 카페를 위해 스타벅스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냉난방 공기청정 시스템 2대도 함께 기증할 예정이며, 올해 11월에는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분유 2,500개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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