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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메가박스와 ‘키즈 플랫폼 사업’ 함께 한다

17일 업무협약 체결…2019년 1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오픈 예정

정규민 기자 l 기사입력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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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와 메가박스가 ‘키즈 플랫폼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엔씨(NC) 심승보 CPD(좌), 메가박스 김진선 대표이사(우).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메가박스와 키즈 플랫폼 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엔씨는 엔씨 판교R&D센터에서 메가박스와 키즈 플랫폼 사업업무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엔씨 심승보 CPD(Chief Publishing Director, 최고퍼블리싱디렉터)와 메가박스 김진선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개발한 키즈 플랫폼 브랜드는 타이니(TINY)’. 타이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IT기술을 접목한 놀이 및 체험, 클래스(Class, 수업) 공간과 건강하고 맛있는 식음료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F&B존 등으로 구성됐다.

 

심승보 엔씨 CPD엔씨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 콘텐츠 개발력과 메가박스의 문화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을 접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타이니는 20191월 중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2층에 오픈할 예정이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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