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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운명과 분노’로 2년 만에 컴백한 ‘이민정’

“육아만 하다 촬영 간만에 하니 에너지 샘솟네요”

김범준 기자 l 기사입력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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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2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기존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는 벗어던지고 빼앗긴 운명을 되찾기 위해 악만 남은 여자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지난 12월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주말특별기획 ‘운명과 분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정동윤 감독과 배우 주상욱, 이민정, 소이현, 이기우, 윤학, 박수아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육아에 전념하다 2년 여 만에 복귀한 여배우 ‘이민정’
운명 바꾸고자 하는 골드제화 디자인 실장 구해라 역
해보고 싶었던 진한 정극…로코 모습서 벗어나고 싶어
남편 이병헌, 영화 찍고 있어서 육아 담당해줘 고마워

 

▲ 배우 이민정.    © SBS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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