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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의료정보 플랫폼 헥스(HEX),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 잇따라 상장

HEX, 싱가폴 기반 비코인(BCoin)에 이어 국내 바이맥스(BIMAX) 거래소에 상장 예정

최자웅 l 기사입력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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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헥스(HEX)의 바이맥스(BIMAX) 상장 이미지     © 최자웅


다차원 구조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의료정보 플랫폼 헥스(HEX Innovation Ltd.)가 국내외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 잇따라 상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헥스(HEX)는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한 비코인(BCOIN)과 최근 상장 및 공동 마케팅,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협력 등 포괄적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며, 지난 10월15일 비코인 거래소에 최초 상장시켰다. 

 

비코인 거래소는 달러를 기본 통화로 입출금과 24시간 이내에 세계 각지의 주요 은행으로 송금이 가능한 법정통화(Fiat) 거래소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10위권인 홍콩 코인슈퍼(Coinsuper)의 계열 거래소이기도 하다. 최근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여 한국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한 최신 암호화폐 거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HEX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맥스(BIMAX)에 오는 26일 상장된다고 밝혔다. 비코인 거래소에 이어 국내 거래소에도 상장돼 국내의 투자자들도 편리하게 HEX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HEX 관계자는 "비코인(BCoin)의 한국어 거래 서비스가 오픈하는 즈음에 한국 거래소인 바이맥스 상장으로 한국의 HEX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오랜 기간 한국 시장 진출을 기다려 온 투자자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것 같다"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바이맥스는 전신인 코인마블 시스템을 보완한 정액제 암호화폐 거래소로서 월 1만9800원으로 무제한 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최신 하드웨어 보안모듈(HSM)과 네트워크 분리,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는 저장장치인 콜드스토리지 기술도입 등 자산 보안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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