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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타임루프 회사원 연기하는 ‘백진희’

“걸크러시 보여주는 정의로운 인물을 연기합니다”

김범준 기자 l 기사입력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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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새로운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KBS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로 돌아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오피스 코미디 로맨스’인 이 드라마는 기존의 오피스물과는 상이한 소재를 담고 있다. 바로 ‘타임루프’다. 백진희가 맡을 주인공이 똑같이 반복되는 타임루프를 경험하는 것이다. 이에 백진희는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이번 배역에 대한 만족감을 밝혔다. 과연 ‘죽어도 좋아’는 KBS 수목 드라마의 부진을 깰수 있을 것인가?


웹툰 원작인 드라마…타임루프가 곁들어진 악덕상사 갱생기
‘타임루프’ 요소와 함께 범상치 않은 전개의 ‘오피스물’ 탄생
오피스물 두 번째 연기하는 백진희…‘캐릭터’로 차별화 노려
막말 상사 교화로 ‘한국 직장인’들에게 위로 전해주는 드라마

 

▲ 배우 백진희 <사진제공=KBS> 

 

직장인 현실을 담은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가 이 시대 직장인들에게 현실 위로를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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