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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녹색어머니회, 스쿨존 합동 캠페인 실시

홍보물품 배부, 분장이벤트 등으로 교통안전 홍보 펼쳐

이경선 기자 l 기사입력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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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존 합동 캠페인
[주간현대] 김포시 녹색어머니회는 지난 2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고창초등학교 통학로를 중심으로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스쿨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이 직접 참석하여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김포경찰서, 김포시 모범운전자회, 고창초 학부모회,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문구의 피켓을 들고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저승사자와 귀신분장을 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금지’ 등의 피켓을 들고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안전보행 수칙을 홍보하여 눈길을 끌었다.

서희욱 녹색어머니회 연합부회장은 “김포시 녹색어머니회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33개 학교를 돌아가며 스쿨존 합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이러한 캠페인 활동이 어린이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어 서로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해가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을 펼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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