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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찾기 자립자활 프로그램 운영

강희중 기자 l 기사입력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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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찾기 자립자활 프로그램 운영
[주간현대]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6일부터 꿈찾기 자립자활 프로그램으로 ‘원예치료&플로리스트 일반과정’과 ‘바리스타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원예치료&플로리스트 일반과정에는 부여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 10명이 참여해 ‘나를 힐링하는 원예치료 및 플로리스트 직업체험’이라는 주제로 식물심기, 드라이카드 만들기 등 예쁜 꽃과 식물을 만지고 느끼는 오감이 행복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바리스타 1차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4명은 커피에 대한 이론은 물론, 직접 에소프레소 머신으로 커피를 추출하며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 방과후에도 일찍 교육장을 찾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자립자활 프로그램은 주2회씩 총 5주간 지속될 예정이며, 수능이후 바리스타 2차 과정은 현 과정이 끝난 후 11월 21일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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