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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문도시사업 인문주간 운영

‘인문학,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

서인성 기자 l 기사입력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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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 역사문화와 자연환경 기반을 갖춘 제천 지역에서 ‘인문학,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라는 주제로 올해로 두 번째 인문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인문도시사업은 세명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에서 제천시, 제천시립도서관등과 함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학·민·관 연계로 ‘지역 문화·역사의 재발견’, ‘지역의 내제적 국제화 실현’, ‘글로컬 문화의 창의·발신 가능성 모색’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2018 인문주간은 인문학 활동을 위한 특별 강조 기간을 정하여 학계와 사회의 소통 활성화 및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수렴하는 장이다.

10월 마지막주에는 ,국제학술세미나 ,인문학 강연 ,클래식 연주회 ,북 콘서트 ,전시 ,역사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특히, 시립도서관에서 열리는 인문주간 행사에는 라온 앙상블, 성악가 임경희, 고운소리 등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인문 콘서트와 인문포럼이 3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주간 행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소통 장이 될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 인문도시사업 홈페이지나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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