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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회 경남여성 한마음대회 개최, 도내 여성리더 모두 한자리에

경상남도 및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도내 여성리더 450여 명 한자리에...회원 간 소통과 교류,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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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기자
기사입력 2018-10-12

    경상남도
[주간현대] ‘2018년 제1회 경남여성한마음대회’가 12일 오전 11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경영 도의원, 안태명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이종엽 경상남도 여성특별보좌관, 정영석 농협경남지역본부 부본부장 등 내빈과 박형숙 대한간호협회 경상남도간호사회장 등 15개 회원단체장, 18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간 소통과 교류,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서 차세대 여성리더에 대한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한마음 체육대회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태명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경남 여성단체의 활발한 활동이 경남 여성의 역량강화와 권익 향상, 양성평등한 경남을 구현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경상남도에서도 여성의 사회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여성대표성을 제고해 나가는 등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1983년 설립 이래 15개 도 단위 회원단체, 23만여 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여성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사업, 회원단체 협력사업,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대상 나눔과 봉사활동 등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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