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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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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성 기자
기사입력 2018-10-12

    증평군
[주간현대] 증평군재향군인회는 12일 증평군 노인지회 회의실에서 제66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장천배 증평군의회의장, 보훈단체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민의례, 향군의 다짐 낭독, 회원 포상, 기념사, 축사,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마지막 점심식사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육재동 재향군인회장은“향군회원들은 국가안보에 앞장서며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국가발전에 많은 노력을 했다”며“앞으로도 우리나라 안보가 바로 설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홍성열 증평군수는“재향군인회는 나라가 어려운 시기에 설립되어 나라발전과 권익향상에 많은 이바지 한 단체다”라며 “앞으로도 증평군 지역발전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재향군인회는 1천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향군의 날, 안보전적지 답사, 참전유공자와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행사를 통해 국가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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