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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듣는 봉사 여행 이야기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청소년자원봉사자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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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기자
기사입력 2018-10-12

    경기도교육청
[주간현대]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21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원봉사자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의 주제는 ‘친구에게 듣는 봉사 여행 이야기’이며 ‘청소년장기려봉사상’대상을 수상한 ‘열일곱, 내가 할 수 있는 것은’의 저자 오중빈 군의 봉사 여행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된다.

유년기에 여행 작가인 어머니를 따라 탄자니아의 고아원에서 바이올린 연주로 재능기부를 시작한 봉사 경험담과 함께 봉사와 여행을 접목한 ‘발런트레블링’의 기획자이자 운영자로서의 이야기도 듣는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기획정보부 황종미 부장은 “청소년 자원봉사자 특강을 통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봉사 정신을 기르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 참가 신청은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기타 사항은 기획정보부 문헌정보담당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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