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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급찐살’ 빼는 '애프터 추석 식(食)케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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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인 기자
기사입력 2017-10-10

▲ 메타그린  <사진=바이럴뷰티 제공>

 

[주간현대=한동인 기자] 올 추석, 최장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끝나고 명절 후유증으로 급찐살을 호소하는 이가 많다. ‘급찐살은 단기간에 급하게 찐 살을 의미하며, 기름기 많은 전이나 고기, 떡과 과일 등 고열량의 명절 음식을 마음껏 즐긴 것이 원인이다.

 

과식으로 갑자기 늘어난 몸무게는 실제 체지방이 늘어난 상태가 아니라 근육이 활동하기 위한 에너지원이 증가한 상태로 비교적 쉽게 감량할 수 있다. 에너지원으로 증가한 체중을 감소하기 위해 소비해야 하는 칼로리가 체지방보다 적기 때문. 문제는 체중 감량 기간이다. 2주 후 에너지원은 체지방으로 전환돼 다이어트가 어려워질 수 있다.

 

명절 이후 몸이 전보다 무거워졌다면, 평소보다 20~30% 적은 양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내의 불필요한 에너지원을 소비해야 한다. 식이요법이 어려운 이라면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애프터 추석 식()케어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고지방고탄수화물고당류 음식 섭취로부터 체지방 감소와 대사 관리,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명절 동안 과식으로 인해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다면 순수녹차 정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바이탈뷰티(VITALBEAUTIE)의 ‘메타그린’은 현미녹차 15잔 분량의 녹차 카테킨이 함유된 순수 녹차 정제 제품으로, 산적, 송편, 약과 등 명절 내내 마음껏 즐긴 고지방·고탄수화물·고당류 음식 섭취로부터 체지방 감소, 콜레스테롤 개선 및 원활한 대사를 도와준다. 특히 메타그린은 아모레퍼시픽의 40여 년 녹차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정제주 유기농 녹차 잎과 함께 녹차 꽃과 씨, 제주용암해수로 추출한 녹차 성분 및 구아바 잎을 부원료로 담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하루 한 번, 3정씩 식사 전 또는 후 섭취하면 된다.

 

■ 시원한 탄산음료가 생각날 땐? 시중 제품보다 당류를 30% 감소한 광동제약 과즙 탄산음료

기름기 많은 명절 음식 섭취 후 속이 더부룩할 땐 시원한 탄산음료 생각이 절로 난다. 하지만 당 함유량이 높은 탄산음료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당 걱정 없이 톡 쓰는 탄산음료를 즐기고 싶다면 당류 함유량이 적은 음료를 선택하자.

광동제약의 과즙 탄산음료 '에이치포인트(HP)' '마인드포인트(MP)'는 시중 탄산음료보다 당류를 100mL 기준 30% 감량했으며, 카페인과 합성 감미료가 없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HP는 포도와 아로니아 과즙을 함유했으며, MP는 사과 과즙이 함유된 스파클링 음료다.

 

■ 달콤한 간식의 유혹을 막아줄 저칼로리 젤리 글램디(GLAM.D) ‘5kcal 워터젤리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맛과 칼로리를 모두 잡은 저칼로리 간식을 즐겨보자.

 

글램디(GLAM.D) ‘5kcal 워터젤리0Kcal 감미료인 에리스리톨과 달콤한 과일 농축액이 함유된 저칼로리 간식이다. 에리스리톨은 설탕과 유사한 맛이 나지만,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5Kcal 워터젤리는 사과 맛, 망고 맛, 복숭아 맛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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