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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반점 탄생 “간편 가정식 유산슬‧깐풍기”

임수진 기자 l 기사입력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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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임수진 기자] 이마트가 중화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가정식 제품을 출시했다.

 

▲ 30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중식 전문 자체 브랜드인 '피코크 반점'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30일 이마트는 유산슬, 해물누룽지탕, 깐풍기를 비롯해 짬뽕, 짜장, 백짬뽕 등 총 6가지 상품을 간편가정식으로 개발해 ‘피코크 반점’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선보였다.

 

피코크 반점 짜장‧짬뽕‧백짬뽕은 5980원~6980원, 해물누룽지탕‧유산슬‧깐풍기는 6980원~9980원이다.

 

비교적 가격이 비싸고 손이 많이 가는 유산슬과 해물누룽지탕이 냉동 간편가정식으로 출시되는 것은 업계 최초다.

 

한편 이번에 선보이는 피코크 반점 상품은 조선호텔 중식 레스토랑 ‘호경전’ 출신 쉐프가 전체적인 레시피를 총괄했으며, ‘피코크 초마짬뽕’을 생산하고 있는 협력업체와의 협업으로 개발됐다.

 

jjin23@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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