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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프리락토 2종’

성인용 ‘프리락토’ 어린이용 ‘프리락토 키즈’ 연령대별 맞춤 성분

임수진 기자 l 기사입력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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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임수진 기자] 최근 장 건강과 면역기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종근당의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락토’와 ‘프리락토 키즈’가 관심을 받고 있다.

 

▲ ‘프리락토 2종’<사진제공=종근당>    

 

프로바이오틱스는 유당불내증을 개선하고 결장암을 예방하며 콜레스테롤 및 혈압을 낮추고 면역기능 개선, 감염예방, 무기물의 흡수개량, 스트레스로 인한 유해한 세균의 성장 방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결장염 개선 등의 역할을 한다.

 

또한 면역시스템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캔디다증과 관련된 장의 치료와 항생제로서 권고되어 왔다.

 

경우에 따라서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항생제 사용 또는 약, 과잉의 알콜, 스트레스, 질병, 독성물질에 노출, 항균비누의 사용 등의 상황에 우리 몸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종근당 프리락토에는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있는 19가지 균주 중, 실제로 우리 몸에서 필요한 17가지 유산균주를 사용했으며 락토바실러스, 비피도 박테리움 등 1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이상적으로 함유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식약처 인증 기능성 표기로는 장내에서 유익균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해 장 운동을 촉진시키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프리락토에 함유된 균주 중 락토바실러스 카제이는 인체 내 소화액에 의해 사멸되지 않고 소장까지 가서 소장 내 균총을 정상화시키고, 유당불내증을 줄여주며, 정장 작용 및 소화작용을 돕는 인체에 매우 유익한 균이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은 김치가 발효돼 신맛이 날 때 주로 생장하는 균으로 흔히 ‘김치유산균’으로 알려져 있으며, 내산성성과 내담즙성이 강하다. 유럽에서는 프로바이오틱 균주로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을 요구르트에 첨가하고 있다.

 

이밖에도 락토바실러스균 11종, 비피도박테리움 4종, 기타 유산균 2종 등 17종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프리락토 키즈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제품으로 질병 예방과 면역체계 형성을 위해 모유에 함유된 비피더스균 4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프리락토 제품 패키지에 밀폐용기를 사용해 수분과 공기로부터 유산균의 변질을 막고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일일 1회 분량씩 포장되어 있으며, 2개월분에 10일치를 더한 70일분을 넉넉하게 담아 부족함 없이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장 건강이 악화돼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프리락토와 같은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jjin23@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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