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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제조업 근로자 및 고객사 직원 참석…크로스오버 공연 호평

임수진 기자 l 기사입력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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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열린 포스코1%나눔재단이 개최한‘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공연에는 국악밴드 고래야, 재즈가수 말로, 포크듀오 여행스케치, 국악인 남상일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주간현대=임수진 기자]
지난 20일 포스코1%나눔재단이 충북 제천일반산업단지 한방엑스포공원에서 공단 근로자 및 고객사 직원 400여 명을 초청해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 다섯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는 산업 근로자들의 일터로 직접 찾아가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크로스오버 공연을 펼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이다.

 

이날 공연의 오프닝은 국악밴드 ‘고래야’가 열었다. 이어 ▲재즈가수 말로 ▲포크듀오 여행스케치 ▲국악인 남상일이 연달에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이어나갔다.

 

가족과 함께 이번 공연을 관람했다는 한 근로자는 “평소 음악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포스코1%나눔재단 덕분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13년 포스코그룹 및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를 통해 설립됐다.

 

그후 국내 소외계층 사회복지 증진, 국내외 지역사회 자립지원, 문화예술 진행 및  전통문화 보존과 같은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jjin23@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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