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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마련한 봄빛 재즈의 향연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재즈 아티스트 초청 공연

김길태 기자 l 기사입력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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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김길태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20일부터 21일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세 번째 시그니처 콘서트-리사 오노 &리 릿나워(Lisa Ono & Lee Ritenour)’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시그니처 콘서트’는 ‘재즈’를 테마로 매년 다양한 재즈 아티스트의 공연을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2015년 5월 첫 번째를 시작으로 올해 세번째를 맞은 ‘시그니처 콘서트’에서는 보사노바 뮤즈 ‘리사 오노’와 퓨전 재즈기타의 거장 ‘리 릿나워’를 동시에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들은 세계 최초 합동 공연을 마련했으며, 총 100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6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홈페이지 (motorstudio.hyundai.com)이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www.hyundai.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kgt0404@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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