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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상황] 꽉 막힌 도로 “황금연휴 나들이 차량에 극심”

김길태 기자 l 기사입력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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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김길태 기자] 어린이날과, 임시공휴일 등 황금연휴가 시작된 5일 전국 곳곳의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 교통정체가 극심하다.

 

특히 오전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는 전국 상하행선 전 구간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금일 10시 서울 출발기준 예상 소요시간이 대전은 3시간50분, 부산은 6시간40분이며 전국 고속도로 정체는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오산나들목→안성분기점 12.5㎞ 구간과 대전나들목→비룡분기점 3.6㎞ 구간 등 모두 79.8㎞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신갈분기점→마성나들목 8.9㎞ 구간과 호법분기점→이천나들목 7.0㎞ 구간 등 총 59.2㎞ 구간에서 서행하고 있다.

 

도로공사 측은 모든 구간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정체는 오늘 자정 무렵에나 모두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kgt0404@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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