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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안산 ‘토막살인’ 용의자 30대 남성 긴급체포

김길태 기자 l 기사입력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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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김길태 기자]경기도 안산 ‘대부도 토막시신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3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

 

5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 7분께 숨진 최모(40)씨의 주거지 근처에서 용의자인 조모(30)씨를 긴급체포해 호송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일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의 한 배수로에서 최씨 하반신 시신이 발견된 데 이어 3일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선착장 인근 시화호 물가에서 상반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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