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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우, 성관계 사진 유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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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팀
기사입력 2012-09-27

▲     ©온라인커뮤니티

[주간현대=연예뉴스팀] 대만 톱모델 매기 우(우야신·29)가 섹스스캔들로 악명 높은 재벌 2세와 성관계를 맺는 사진이 유출돼 충격을 안겼다.
 
앞서 지난달 말 대만에서 유출됐던 이 사진들은 26일 국내 온라인에 유포되면서 국내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다.
 
대만 유출 당시 현지 언론들은 인터넷에 매기 우와 타이완 재벌 2세 저스틴 리(리쫑루이·28)의 ‘은밀한’ 사진들이 게재돼 파문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사진에는 매기 우와 저스틴 리의 성관계 장면도 담겨 있으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소파에 앉은 매기 우를 담은 사진도 포함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저스틴 리는 유명 여성 연예인과 숱한 섹스스캔들을 터뜨렸던 요주의 인물이다.
 
한 신문은 경찰 관계자를 인용, “저스틴 리는 여성에게 약을 먹인 뒤 성관계를 갖고 이를 촬영한 혐의로 수배됐다가 지난 달 23일 자수했다”며 “피해 여성은 약 60명으로 보인다. 매기 우 역시 그들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모델 겸 배우인 매기 우는 키 175cm, 체중 4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2006년 CTV 드라마를 통해 데뷔했다. 문제의 사진 유출 충격으로 지난 달 예정됐던 기자회견 등을 취소하고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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