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019년 7월 금융가 안테나

우리금융, ‘3조 펀드’ 만들어 혁신성장 기업 민다!

김수정 기자 l 기사입력 2019-07-05

본문듣기

가 -가 +

우리은행/‘은행 안 은행’ 별도조직 운영하며 디지털 금융 박차
신한은행/고객피해 예방하고자 ‘보이스 피싱’과의 대대적 전쟁


하나은행/비바리퍼블리카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토스’ 공식 참여
기업은행/혁신기업 발굴·육성 위해 1조 ‘IBK 동반자 펀드’ 조성
농협은행/독립유공자 후손 후원금 마련 위해 보훈처와 업무협약

 

▲ 우리금융그룹이 3조 원 규모의 ‘우리혁신성장펀드’ 조성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금융 혁신성장 기업 육성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이 3조 원 규모의 ‘우리혁신성장펀드’ 조성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혁신성장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원, 벤처투자 시장 내 민간자본 활성화를 목적으로 3조 원 규모의 ‘우리혁신성장펀드’를 출범했다고 7월3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1호 우리혁신성장펀드 출범을 시작으로 2020년 2호, 2021년 3호 펀드에 각 1000억 원씩 총 30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하위펀드의 선정과 모집을 통해 매년 1조 원씩 총 3조 원 규모의 펀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우리혁신성장펀드에는 우리은행이 앵커 투자자로, 우리종합금융과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등 그룹사가 펀드투자자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1호 펀드에는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등 주요 증권사도 참여했다.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이 본 펀드를 운용하며, 정책출자기관의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운용사를 중심으로 하위펀드를 선정할 계획이다. 조성된 펀드는 매년 약 500개 이상의 혁신성장 기업에 투자된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우리혁신성장펀드, 정책출자기관 매칭펀드 참여, 혁신성장 기업 직접투자 등 은행 IB그룹을 중심으로 ‘혁신성장투자 3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우리은행은 최근 3년간 정책출자기관 매칭펀드에 주요 출자자로 약 2650억 원을 투자했으며, 2018년에는 은행권 최초로 공모를 통해 자체 선정한 혁신성장 기업에 180억 원을 직접 투자했다. 올해는 약 200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를 진행 중이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가 함께 참여하는 펀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혁신성장펀드를 통해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적 금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영업력 강화 조직개편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디지털 부문의 경쟁력 제고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7월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디지털금융그룹을 ‘은행 안에 은행(BIB, Bank in Bank)’ 형태의 별도 조직으로 운영한다. 디지털금융그룹에 사업추진의 독립성과 예산운영의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디지털 금융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금융그룹은 예산 및 인력 운영, 상품개발 등에 독립적인 권한을 갖고, 핀테크 기업과 오픈 API 기반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해 갈 계획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이달중 모바일뱅킹 ‘원터치’를 “우리은행(W)이 모바일 금융시장의 새 시대를 연다(ON)”는 뜻의 ‘WON’으로 개편한다. ‘WON’ 뱅킹은 간편뱅킹 ‘위비뱅크’와 함께 BIB의 핵심채널로 활용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WON’을 대표 브랜드(BI, Brand Identity)로 하여 그룹사 전체의 모바일 브랜드를 하나(ONE)로 통합 관리한다.


한편, 우리은행은 영업력 강화와 수익성 다각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글로벌IB 금융부’를 신설하여 글로벌IB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IB 전담 심사 조직을 확대 개편하여 전문성과 효율성을 갖출 계획이다.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를 신설하여 중견기업에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퇴직연금자산관리센터’를 신설하여 다양한 자산운용 상품 및 은퇴설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주출범 이후 이뤄진 우리은행의 첫 대규모 조직개편으로 변화하는 금융환경과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며, “특히, 디지털그룹의 BIB화로 우리은행의 디지털금융 경쟁력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보이스 피싱과 전쟁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최근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보이스 피싱과의 전면전에 나섰다.

 

▲ 신한은행이 최근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보이스 피싱과의 전면전에 나섰다.    


전기통신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피해 건수와 규모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고객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신한은행이 고객 피해를 예방하고자 대대적으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신한은행이 발표한 이번 종합대책은 ‘신(新) 시스템 구축’과 ‘보이스 피싱 관련 정책 강화’를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신한은행은 금융사기 거래 분석 및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를 총괄하는 FDS(Fraud Detection System,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 Lab을 신설한다. FDS Lab은 금융사기 거래를 분석하고 사기 패턴을 발굴해 모형화시키는 한편 이를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용하는 임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한다. 금융사기 거래 탐지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도 함께 담당하게 될 FDS Lab은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직원 5명 내외로 구성되어 7월 초 출범한다.


신한은행은 딥 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적용한 A.I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에도 나선다. 피해거래 패턴들을 스스로 학습하면서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금융사기 거래를 모니터링하는 이 시스템은 빠르면 7월 말 도입될 예정이다.


지난 6월24일부터는 모바일·인터넷뱅킹 이체 거래시 입금계좌가 보이스 피싱 의심계좌일 경우 거래 화면에 “보이스 피싱 피해 경고”를 표시해 고객의 주의를 유도하고 있다. 하반기 중에는 보이스 피싱 및 의심거래 계좌와 고객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포통장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향후 A.I 전문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피싱(Phising) 방지 앱’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근절 협의회’를 구성해 지난 6월 말부터 컨트롤타워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근절 협의회’는 ICT그룹장과 11개 유관부서장으로 구성되어 부서간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피해 근절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7월1일부터 ‘계좌 개설 및 한도해제 기준’을 한층 더 강화해 운영한다. 급여이체 또는 법인·개인사업자의 사업거래를 목적으로 계좌 신규를 요청할 경우 재직확인, 사업자 휴폐업 조회 등 추가로 관련 정보를 확인한다.

 

신한은행은 이미 지난 6월10일부터 ‘계좌 개설 및 한도해제 기준’을 강화해 ‘공과금 자동이체’를 금융거래 목적 증빙 사유에서 제외했다. 신한은행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대포통장으로 확인된 계좌들을 분석한 결과 ‘공과금 이체’를 금융거래 목적으로 신고한 계좌의 비중이 24.3%에 달했기 때문이다.


‘공과금 이체’를 포함해 금융거래 관련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하기 어려운 고객은 ‘금융거래한도계좌’만 만들 수 있다. ‘금융거래한도계좌’는 창구 인출 및 이체 한도가 일 100만 원, ATM 인출·이체 한도가 각각 일 30만 원이고 비대면채널 이체한도도 일 30만 원으로 제한되어 있다.


신한은행은 8월 말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대포통장·보이스 피싱 피해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현수막, 포스터, 안내장 등을 활용해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가 함께 추진하는 보이스 피싱 예방 슬로건 ‘3GO(보이스 피싱 의심하GO 주저없이 전화끊GO 해당기관에 확인하GO)’를 고객들에게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보이스 피싱 피해예방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모해 선정된 직원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피해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배포하고 추가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직원들의 관련 업무 역량도 높여갈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진행될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는 지난 6월27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영업부에서 진행됐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객장에서 직접 보이스 피싱 피해예방 포스터를 붙이고 고객들에게 안내장을 배부한 후 직원들에게 피해예방에 앞장서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진 행장은 “피해고객이 현금을 인출하거나 이체를 마친 후에는 상황을 수습하기 어려운 만큼 창구에서 보다 신중하게 고객을 응대해 주길 바란다”며 “전기통신금융사기가 사라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 계좌를 이용한 금융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신한은행은 가상화폐거래소 계좌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검토 중이며, 가상화폐 거래소 계좌 거래 분석을 전담하는 직원을 배치해 모니터링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근절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선제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디지털 금융 박차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7월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크플레이스 빌딩에서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나금융그룹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인 GLN(Global Loyalty Network)에 토스(Toss)가 공식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 KEB하나은행은 7월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크플레이스 빌딩에서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그룹 GLN은 전 세계 14개국 총 58개사가 파트너십을 갖고 있는 해외 결제서비스 플랫폼으로, 전 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허브가 되어 국경의 제한 없이 모바일로 자유롭게 송금, 결제, ATM 인출 등을 처리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을 기반 전자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GLN은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하나금융그룹 통합멤버십 ‘하나멤버스’ 앱 또는 제휴사 자체 앱에 탑재되어 별도의 설치나 가입 없이 이용가능하고 특히 실시간 국가별 환율이 자동 적용돼 환전절차 없이 편리하게 선불 및 직불자금 결제가 가능하다.


GLN은 사용 시 편리함은 물론 플랫폼 특성상 확장도 용이해 올해 4월 대만을 시작으로 5월 태국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이번 제휴를 통해 토스앱에도 GLN이 탑재되어 향후 토스 사용자들도 더 많은 국가의 온·오프라인 상 다양한 결제업무를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계기로 토스 고객들에게도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글로벌 전자결제 서비스 시장에서 다시 한 번 KEB하나은행의 입지를 다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은 파트너들과 함께 GLN을 통한 새로운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첫 GLN 기반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 대만에서는 대만 최대 면세점 에버리치(Everrich), 주요 할인점인 RT마트, 관광지, 맛집, 야시장 등에서 스마트폰 ‘하나멤버스’ 앱을 통한 현지 바코드 결제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며, 이어 론칭한 태국에서도 쇼핑몰, 관광지, 야시장 등 약 3백만 가맹점에서 ‘하나멤버스’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졌다.


또한 올해 안에 GLN 기반 서비스를 일본,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들로 확대하고 현지 결제뿐만 아니라 송금, ATM 인출 등 다양한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 1조 동반펀드 조성


IBK기업은행은 혁신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IBK 동반자 펀드’를 조성한다고 7월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 펀드를 통해 향후 3년간 혁신기술 보유 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기업, 신성장산업 선도 기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 IBK기업은행은 혁신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IBK 동반자 펀드’를 조성한다고 7월2일 밝혔다.    


‘IBK 동반자 펀드’는 모펀드(Fund of Funds) 형태로 운영되며, ‘성장(Scale-up)’, ‘재도약(Level-up)’, ‘선순환(Cycle-up)’ 자(子)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생애주기에 맞춰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핀테크 기업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자펀드도 조성해 글로벌 유니콘 핀테크 기업을 육성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이 주도하는 모험자본 조성의 첫 사례로, 모험자본 중심의 혁신금융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펀드 운용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대표이사 성기홍)이 맡을 예정으로, 이를 위해 두 기관은 지난 7월1일 ‘IBK창공 마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혁신성장 기업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총 1조 원을 투자했다. 올해에는 규모를 늘려 3800억 원을 투자한다.


향후 3년 동안 정부 출자금을 재원으로 8대 핵심 선도사업 등 혁신성장 분야에 10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IBK 동반자 펀드’를 통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 투자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대출지원이나 투자 참여에서 벗어나 혁신기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중소기업과 은행이 동반성장하는 투자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정부서울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한완상),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과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월2일 밝혔다.


농협은행 측은 “이번 업무협약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유공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산시키고 모금된 후원금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후원금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연속 발행 중인 기념주화 3차분(최종) 발행과 연계하여 NH농협은행, 우리은행 및 한국조폐공사의 「기념금메달 & 기념주화 결합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 받아 마련될 예정이다.


기념주화(9월26일 발행 예정) 구입을 위한 예약접수 기간은 7월4부터 17일까지이며, NH농협은행 전국 영업점 및 농협인터넷뱅킹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독립유공자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사회공헌 및 기부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NH농협은행 7월 한 달간 농협 창립 58주년을 맞아 NH멤버스 앱 설치 회원을 대상으로 ‘NH멤버스’ 더블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7월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퀴즈 이벤트)와 농협 매장 이용하고 포인트 더 받고 이벤트로 진행된다. 퀴즈 이벤트는 NH멤버스 앱에 로그인한 후  퀴즈를 풀고 ‘응모하기’를 누르면 된다.


포인트 더 받고 이벤트는 NH멤버스 앱을 설치하고 해당 이벤트 응모 후에 2개 이상의 농협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1명, LG 트롬 스타일러 1명,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3명, NH포인트 5만 원권 쿠폰 50명, 3만 원권 쿠폰 100명, 스타벅스 커피쿠폰 1000명, 총 1155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50명에게 5만 포인트, 5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2가지 이벤트 모두 NH멤버스 앱에서 응모 가능하고, 8월 초 당첨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수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주)펜 그리고 자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