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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콘셉트 스토어 여의도IFC점 오픈

문병곤 기자 l 기사입력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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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푸드빌이 지난 20일 산지 제철 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이 여의도IFC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 CJ푸드빌


CJ푸드빌이 지난 20일 산지 제철 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이 여의도IFC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계절밥상 여의도IFC점의 특징은 즉석 조리와 생동감을 강화한 ‘라이브 스튜디오 8’ 콘셉트다. 8가지의 각기 다른 코너에서 즉석 조리 서비스와 시설을 강화해 계절밥상이 추구하는 맛과 정성을 고객들이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직화구이 전문 ‘서울 통구이’ 코너는 고기를 쇠꼬챙이에 끼워 돌려가면서 굽는 기구인 로티서리를 도입해 즉석에서 구운 닭고기와 돼지고기 메뉴를 상시 제공한다. 저녁, 주말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등갈비와 소고기구이를 추가로 제공한다. 따뜻한 온도의 다양한 고기 메뉴를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해산물 코너 ‘진미수산’은 석화, 꼬막, 골뱅이를 활용한 찜 요리를 제공한다. 석화 그라탕, 날치알 계란찜 등 젊은 입맛을 겨냥한 새로운 스타일의 메뉴도 눈길을 끈다.

‘바로면방’은 고객이 원하는 재료를 골라 담으면 즉시 조리해 제공하는 라이브 키친 형태로 운영한다. 쌀 소면, 납작 당면, 칼국수 등 여러 가지 면과 다양한 야채와 토핑을 한우곰탕과 육개장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품주막’은 즉석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운 전과 바삭한 튀김을 제공한다. 막걸리 등 다양한 주류와 곁들여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 밖에 정갈한 맛의 다양한 찬과 밥을 제공하는 ‘소담찬방’ 과 디저트 전문 ‘오색 다과점’, 새로운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이색 별미당’, 그간 선보인 계절밥상 인기 메뉴만을 모은 ‘제철부뚜막’이 있다.

매장 입구에 위치한 샵인샵(Shop-in-shop) 형태의 ‘계절밥상 간편별식’ 코너에서는 보울샐러드, 볶음밥, 반찬 등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무인결제 시스템을 통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CJ푸드빌은 계절밥상 여의도IFC점은 사무실과 주거단지가 밀집해있는 복합상권으로 다양한 연령대 방문이 많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리뉴얼 오픈했다면서 계절밥상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여의도IFC점에서 즐거운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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