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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경찰서 중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보산동에 사랑의 연탄 500장 기탁

김정화 l 기사입력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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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경찰서 중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보산동에 사랑의 연탄 500장 기탁

 

동두천경찰서 중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황경호) 회원 20여명은 지난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500장을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영순)에 기탁했다.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기탁한 연탄은 보산동에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어려운 저소득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경호 회장은 “보산동에 살고계시는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에서 연탄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따듯해지는 것 같고,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영순 보산동장은 “올해 연탄 가격 인상소식이 전해져, 어려운 분들에게는 겨울나기가 더욱 힘든 일이 되었는데, 이렇게 연탄을 기탁해주셔서 어려운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연탄 기탁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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