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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녹색어머니연합회,「나눔봉사 일일찻집」성황리에 마쳐

김병화 l 기사입력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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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이 아산시 교통행정과 관계자,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  

 

아산시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강선영)가 27일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나눔봉사 일일찻집’을 열었다.

 

11,5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아산시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교 주변에서 매일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질서 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각종 행사 교통질서 근무, 교통안전캠페인, 교통사고 줄이기, 시민 안전문화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쳐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봉사 일일찻집’은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에서 주관해 봉사의 일환으로 많은 손님들에게 다양한 음료와 다과를 제공하며 이웃 사랑과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 관계자, 자모회,운영위원, 아산시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여했다.

 

강선영 회장은 “나눔 봉사 일일찻집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준 모든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회원 모두가 더 열심히 어린이등·하굣길 교통안전과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일찻집 수익금은 매년 관내 초등학교에 불우아동 및 저소득 자녀에게 교복지원 및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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