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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그녀가 ‘보수 전사’가 된 내막

돌아갈 수 없는 민주당…차라리 자유한국당으로 간다?

김범준 기자 l 기사입력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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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화제가 되는 정치인은 단연 이언주 의원이 아닐까 싶다. 거의 매일같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맹폭을 가하며 ‘보수 여전사’로 떠오른 것이다. 문제는 이언주 의원은 ‘민주당’소속으로 국회에 입성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 시절때는 당 원내대변인도 맡으며 박근혜 정부와 투쟁했던 적도 있다. 그랬던 이언주 의원이 왜 갑자기 돌변한 것일까?


매일같이 문재인 비판, 박정희 극찬…단숨에 ‘보수 아이콘’
자유한국당 강연에도 참석…보수 구심점 ‘반문 연대’ 제안
뿔난 손학규 대표 경고에도 오히려 반발하며 불만 드러내
당에서 퇴출 당하는 모습 노리나…‘비련의 보수 여전사’?

 

▲ 이언주 의원이 매일같이 문재인 대통령 비판 발언을 올리면서 ‘보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려 하고 있다. <김상문 기자>

 

이언주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문재인 정부 저격수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 의원은 단순히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반문’연대까지 주장하고 있다. 과거 ‘민주당’ 시절 이언주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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