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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장에서의 청춘의 성장, 로맨스 연기한 ‘박유나’

“컬링 드라마, 무릎 멍 달고 살 만큼 열심히 했습니다”

김범준 기자 l 기사입력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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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가대표 여자 컬링팀은 ‘은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드라마틱한 경기들을 펼치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 말에도 ‘컬링’이라는 소재로 또한번의 감동 드라마가 펼쳐졌다. 지난 11월16일 방영된 KBS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은 컬링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청춘의 고민과 성장을 담았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에서 박유나는 여성 컬링 선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국가대표 유망주가 ‘이명증’으로 고향 내려와 겪는 사연
겉은 강하지만 속은 어리고 외로운 캐릭터 맡은 박유나
감독이 추천한 ‘베이비 드라이버’ 보고 도움 많이 받아
쉽지 않았던 연기…컬링 연습·특이한 배역 연기 어려워

 

▲ 드라마 ‘닿을 듯 말 듯’ 기자간담회 장에서의 박유나. <사진제공=KBS>  

 

‘닿을 듯 말 듯’이 청춘의 고민과 성장, 그리고 로맨스를 컬링에 담아냈다. 지난 11월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 2층 대본연습실에서 KBS 2TV ‘KBS 드라마스페셜 2018 - 닿을 듯 말 듯’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황승기 PD, 김민석, 박유나가 참석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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