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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경우회 자문위원회, 따뜻한 손길

김병화 l 기사입력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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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 경우회 자문위원회, 따뜻한 손길  



동두천 경우회 자문위원회(회장 유재중)에서 지난 29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컵라면 120박스를 동두천시에 기탁하였다.

 

동두천 경우회 자문위원회는 경우회 운영에 관한 자문과 경우회원의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 및 기타 지역사회와 치안행정 발전을 위한 건의·조언을 하는 단체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유재중 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져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이웃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용덕 시장은 “몸과 마음이 추워지는 이 계절에 도움의 손길이 불씨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소중한 마음 모두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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