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주시, 2018년 공동주택 관계자 교육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회계책임자 회계교육 시행

박희정 기자 l 기사입력 2018-10-24

본문듣기

가 -가 +

    공동주택 관계자 교육
[주간현대] 영주시는 오는 26일 148아트스퀘어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입주자 및 관리소장, 회계책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전에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입주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과 관련해 필요한 교육 및 윤리교육을 시행하고, 오후에는 관리소장, 회계책임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계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실무 교육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 교육을 위탁 의뢰해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집합교육 참석이 어려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을 위해 온라인교육과정을 추가 개설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번 입주자 운영·윤리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에게는 관련법에 따른 법정의무 교육이니만큼 관련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행복하고 안전한 아파트 만들기를 위해서는 공동주택 관계자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문제점은 예방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투명한 아파트 관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희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주)펜 그리고 자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