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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 콘텐츠 보강

강원재 기자 l 기사입력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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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
[주간현대] 지난 6일 태풍으로 인해 쉬었던 ‘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가 내용을 보강해 13일부터 재개된다.

오는 12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남면보건지소 앞에서 열리는 평화 이음 토요 콘서트는 오후4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13일에는 걸그룹 ‘트로피칼’, 어쿠스틱 듀오 ‘메리플레인’, 퓨전국악 팀 ‘단지’, 남성 2인조 팝페라가수 ‘라보엠’이 출연해 남면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시킬 것이다.

20일에는 걸그룹 ‘홀릭스’, 김효상, 퓨전국악 팀 ‘단지’, 국악연주 팀 ‘숨’ 등 4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매주 군 장병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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