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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트라 숲과 학교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수경 기자 l 기사입력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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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찾는여행학교
[주간현대] 통영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올바른 진로 가치관 정립과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통영시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나를찾는여행학교’, ‘지속가능한 그린잡체험’, ‘꿈길콘서트’ 등으로 운영되며 올해 2월부터 자유학기제 강사양성 과정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강사가 양질의 진로 교육을 강의한다.

‘나를찾는여행학교’는 선발된 강사들이 학교나 세자트라숲에서 학생들의 진로 탐색전 바른 진로관을 갖춰 자신을 바로 알아 주도적인 진로탐색과 설계를 도와주고 있다.

‘지속가능한 그린잡체험’은 그린잡 및 지속가능자원 체험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진로체험과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11월에 개최 예정인 ‘꿈길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진로 체험 및 직업인들과 만남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며 진로관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등 전문성 있고 체계화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끼며 적극 협력·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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