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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반월아트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청성로111 축제 열다

이경선 기자 l 기사입력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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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성로111 축제 홍보물
[주간현대] 포천반월아트홀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청성로111 축제를 오는 20일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무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포천반월아트홀 소재지인 포천시 군내면 청성로 111를 축제명으로 정해 공연마당, 체험마당,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으며 포천시민 111명으로 구성된 시민대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인기가수 먼데이키즈의 무대가 펼쳐지는데 먼데이키즈는 녹슨가슴, 흉터, 이런 남자, 가을안부 등의 히트곡을 불렀으며 2018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OST상을 수상한 감미로운 목소리의 가수이다.

포천반월아트홀은 무료기획공연 ‘DJ와 함께하는 하모니&클래식’, ‘천원의 행복 콘서트’, ‘찾아가는 공연’, ‘찾아가는 영화관’ 등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기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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