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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가지 곡물·씨앗 넣었다" SPC삼립, '브레드 31' 론칭

인터넷뉴스팀 l 기사입력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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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가지 곡물&씨앗 식빵'과 '31가지 곡물&씨앗 프렌치 롤' 첫 선

내달 중 '완두앙금빵', '넛츠베리브레드' 출시 예정

 

▲ '브레드 31' 제품 모습.  <뉴시스>

 

SPC삼립이 건강빵 브랜드 'Bread 31(브레드 31)'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SPC삼립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삼립은 최근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31가지 곡물과 씨앗을 넣어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영양 강화 베이커리 브랜드 브레드 31을 론칭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브레드 31 제품은 치아씨드, 햄프씨드, 귀리(오트), 현미 등의 31가지 곡물과 씨앗을 넣어 고단백, 고식이섬유, 저당 등 건강적인 측면을 강화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31가지 곡물&씨앗 식빵'과 '31가지 곡물&씨앗 프렌치 롤'로 효모와 식물 유래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통곡물 사워도우를 사용했다.

 

수분 보유력이 높은 햄프씨드와 치아씨드를 함유해 빵의 수분 함량을 높여 촉촉한 식감도 오래 간다.

 

전국 마트, 온라인(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영양 간식으로 손색없는 곡물이 들어간 빵 속에 완두 앙금을 넣은 '완두앙금빵'과 호두, 아몬드, 크랜베리가 들어가 담백하면서도 새콤한 '넛츠베리브레드'도 선보인다. 신제품은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건강한 식단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영양가가 높은 곡물과 씨앗을 활용한 건강한 베이커리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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