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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용 알레르기치료제 '챔프 알러논' 출시

인터넷뉴스팀 l 기사입력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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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파우치 형태

 

▲ 어린이 알레르기 치료제 ‘챔프 알러논’.   <뉴시스>  

 

국내 제약사 동아제약의 어린이 전문 상비약 브랜드 챔프가 어린이 알레르기 치료제 ‘챔프 알러논’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제약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챔프 알러논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세티리진염산염 성분 치료제로, 세티리진염산염은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두드러기 등 알러지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챔프 알러논은 세티리진염산염 성분의 국내 어린이 알러지약 최초로 5㎖ 스틱 파우치 형태를 선보여 복용 및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며 “동아제약 어린이 건강연구센터의 기술력을 접목해 약의 쓴맛을 최소화하고 딸기 맛으로 복약 순응도를 향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틱 파우치 형태로 복용과 휴대가 간편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사용이 가능한 만큼 야외 활동이 잦은 봄철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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